32만원짜리 한약 덕분인지...
아니면 나을 때가 되어서인지...
어쩌면 내가 스스로 스트레스를 자알~ 다스린 덕인지..
한 일주일은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던 두통이 사라졌다...
지난 주 금욜부터,,,예전의 씩씩하니로 돌아와서,,,열심히 일하구 웃고 떠들고...
진짜,,기분이 짱! 이다..
두통이 정말 사람 죽이는 거란걸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정말 모든 일에 의미가 없구,아이들도 귀찮고,,,남푠이야 뭐 말할 것도 없구,,
말하기도 싫고 웃기도 싫구,갠신히...억지로 웃고,,,일하고 그랬는대...
진짜 입덧이 사라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식욕이 물밀듯 밀어닥치는 것처럼 그렇게...
어둠이 갑자기 빛이 되어,,이 세상을 다시 밝힌다..
이렇게 좋아졌는대도,,걱정하신 분들 생각해서 일찍 페퍼를 못올렸으니..이 게으름이란,,
게으른하니로 바꿀까???????ㅋㅋㅋ
어제...상수허브랜드 다녀왔는대....것도 좀 올려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