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근 반쪽을 강판에 갈아 꿀 1큰술을 넣고 잘 섞는다.

2.얼굴, 목 등에 골고루 바른다.

3.약 20분이 지나면 찬물로 잘 씻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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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안은 얼굴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것이 요령.

2.기름기가 있는 코 양쪽이나 이마는 좀 강하게 씻어도 좋다.. 그러나 건조하기 쉬운 양볼은 가볍게 씻어 내도록...

3.눈 밑은 손가락을 가볍게 얹어 힘을 주지 말고 좌우로 살며시 문지른다. 특히 세안할 때는 눈꺼풀과 관자놀이, 귀 밑선 등의 부위에는 지압하는 식으로 눌러 주면 눈의 피로가 없어지고 호르몬을 작용도 좋아진다.

4.타월로 얼굴을 닦을 때는 밑에서 위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피부는 위에서 아래로 처지게 마련. 그러니 밑에서 위로 닦아주는 것이 잔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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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씨름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잡채기, 배지기

2.도둑질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날치기,퍽치기

3.신혼생활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뒷치기, 벽치기

4.학교 생활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담치기, 초치기

5.스킨쉽을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덮치기,만지기

6.정치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우기기, 차떼기

7.버스를 잘 타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밀치기, 새치기

8.태권도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앞차기, 옆차기

9.연애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밀치기, 당기기

10.장사를 잘 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말걸기, 돈받기

11.바람을 잘 피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우기기, 앵기기

12.돈을 아끼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배째기, 묻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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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 가는 먼 길가에서

인사 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온 생명은 모두 흘러 가는 데 있고

흘러 가는 한 줄기 속에

나도 또 하나 작은

비둘기 가슴을 비벼대며 밀려 가야만 한다

눈을 감으면

나와 가까운 어느 자리에

싸리꽃이 마구 핀 잔디밭이 있어

잔디밭에 누워

마지막 하늘을 바라보는 내 그날이 온다

그날이 있어 나는 살고

그날을 위하여 바쳐 온 마지막 내 소리를 생각한다

그날이 오면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 가는 먼 길가에서

인사 없이 헤어진 시밤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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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06-10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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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린 - Human Blue 2
이덕희 지음 / 이마고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막스 뮬러의 이야기처럼 사람은 자기의 생애에 한 번쯤 이제는 이미 무덤 속에서 쉬고 있는 친구의 책상에 앉아서 한 인간의 성스러운 비밀을 오랫동안 간직했던 서랍을 열어 보는 경험을 가질 수 있다. 아마 설합 속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소중했던 편지가 있고, 장마다 표식이 있는 그림과 책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아마 저자인 이 덕희씨가 쓴 이 내용들이 맞을 것이다. 그녀는 이책 이전에도 또 다른 출판사에서 '전 혜린평전'을 쓴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 어찌해서 1세기에 한번 날까 말까한 천재를 지인으로 둔 덕에 아마 그녀가 세상 뜨기까지는 혜린과의 추억을  '평전'이라는 이름 아래 만들어내지 않을까 한다. 사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 않은가. 이제 누가 있어 진정한 그녀의 연인이었다던 '장 아제베도'에 대해 밝일 것이며 묘지까지도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그녀로서는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은 사인-자살이냐 사고사냐-처럼 그녀의 모든 비밀은 여러권의 평전으로도 궁금증이 밝혀지지 않은 채 끝날 것만 같다. 별반 다른 평전과 다름없는 내용이었다. 차라리 혜린이 쓴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를 review함이 더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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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005-02-18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혜린 선배는 저를 많이 사랑해주셨던
전경린 선배의 동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두 분 다 문리대 선배님들이시고 ...

2005-02-19 18:0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