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구적인(?) 외모완 달리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사람이죠. 음식도 된장찌개 아니면 낙지볶음(명동에 할머니집이 아직도 있는지 궁금..무지 매웠었죠.) 그리고 한복도 좋아하죠. 이제 잔치가 끝난 관계로-최 영미씨 말대로라면 설흔이 넘었으니-한복 입고 파리-어느 가수의 랩송처럼 "파리,파리 날파리" 아닌-갈 일도 없겠죠.오호 통재라~~
옥류천옆 농산정에서는 정조 임금이 세 차례나 잠을 청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