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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구적인(?) 외모완 달리 한국적이고 토속적인 사람이죠. 음식도 된장찌개 아니면 낙지볶음(명동에 할머니집이 아직도 있는지 궁금..무지 매웠었죠.) 그리고 한복도 좋아하죠. 이제 잔치가 끝난 관계로-최 영미씨 말대로라면 설흔이 넘었으니-한복 입고 파리-어느 가수의 랩송처럼 "파리,파리 날파리" 아닌-갈 일도 없겠죠.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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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류천옆 농산정에서는 정조 임금이 세 차례나 잠을 청했다는 말이 전해오고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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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ho 2004-05-02 0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궁궐 이야기 잘 보고 있답니다. 비원 개방한다는데 넘 가보고 싶어요...비원 예약하는 홈피가 마비됐었다는 소리가 들리던데...깨끗하게 잘 보존됐음 좋겠어요...님이 직접 사진 다 찍으신건가요?

naomi 2004-05-02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궁궐에 참 관심이 많아요. 잘 보고 계신다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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