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세트장 느낌이지만 히바는 아름답다. 사진 한장 남기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대접이 아니다.
사진1. 미완성 미나렛: 1852년 히바 칸국의 무함마드 아민 칸에 의해 70m이상의 가장 크고 높은 미나렛을 만들고자 했으나 1855년 그의 사망으로 공사가 중단되어 29m높이의 미완성 상태로 남아있다. 미완이어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래서 더 인상적인.
천원짜리 카푸치노를 담은 플라스틱 컵은 아랫부분의 돌기 덕분에 맨손으로 잡아도 뜨겁지 않다. 버리기 아깝지만 가져오기는 애매해서 사진에 함께 담았다. 너도 명물이구나.
사진2,3. 제사보다 젯밥이라던가.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하지 않을 수 없다.
사진4. 유명한 맛집에서 보는 풍경. 예약이 어려워서 앉아만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