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6-09-08  

셔터 아일랜드
`살인자들의 섬'을 이제서야 다 읽고 감동받았어요. 추리소설을 그닥 높이 사진 않았는데 이러한 장르로도 사람을 뒤흔들 수 있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았달까요. 아마 이미 읽으셨겠죠^^ 혹자는 그 책을 이제야 읽다니 그것 또한 부럽다, 라고 하던데 아직 제겐 미스틱 리버도 남아있습니다(괴상한 자랑질) 가을이 되려나 본데, 쌀쌀해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물만두 2006-09-08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셨죠. 추리소설도 감동을 줍니다. 아름답고 애잔하고 감성적인 면에서 잘만 보려고 하면 숨어있지만 볼 수 있습니다. <미스틱 리버>는 좀 다른데 그래도 님께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추리소설도 눈여겨 보아주세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