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여우 2005-12-24  

안녕^^
타관을 헤매다가 돌아와서 받아보는 성탄 카드에 눈시울이 자꾸 뜨듯해지는 걸 보면 나도 좀 철이 드는가벼 언제나 그렇지만 참 고마우이^^ 다정하고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 메리 크리스마스~^^
 
 
물만두 2005-12-24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님 오셨군요. 일찍 오셨네요. 카드 받으셨군요. 마음 꽉 부여잡고 우리 내년에도 잘 살아보자구요.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니까요^^
성님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