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수업 넷에, 학부 수업 하나(중급 한문). 청강하는 과목이 둘(민족주의의 역사, 희랍 비극). 거기다 새벽에 듣는 영어 회화 강좌까지 신청했다.
너무 욕심을 부렸나 싶은 3월이지만 마음은 가볍게~ 힘 닿는 데까지 많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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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그만두기가 뭐해서 어찌어찌 끝까지 읽음. 앞부분은 그림도 좋고 썩 괜찮은 인상이었는데, 작품 예시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되어버렸다. 3월 27일에 끝냄. |
 | 괴이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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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런 데 외도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그렇지만, 도서관에서 본 순간미야베 미유키 소설이 예약도 안 된 채로 떡하니 서가에 나와 있다니 이게 웬 떡이냐? 싶어서 안 집어올 수가 없었다. 야금야금 아껴가며 읽어서 3월 26일에 끝냄. 반납하기가 아쉬워 미적거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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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채만식이랑 코드가 맞나보다. 인물하고 관계 맺기가 편하달까, 그 거리감이 정말 딱이다. 적당적당히 불쌍하고 적당적당히 사랑스럽고.... 그래, 인생이 다 그런 거지 뭐 별 거 있을까 싶다. 3월 셋째 주에 끝낸 것 같은데 정확히 몇일인지는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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