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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1 ~ 2009. 3. 31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9-03-03
전공수업 넷에, 학부 수업 하나(중급 한문). 청강하는 과목이 둘(민족주의의 역사, 희랍 비극). 거기다 새벽에 듣는 영어 회화 강좌까지 신청했다. 너무 욕심을 부렸나 싶은 3월이지만 마음은 가볍게~ 힘 닿는 데까지 많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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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7 ~ 2009. 2. 28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8-12-10
입시 공부 때문에 미뤄뒀던 책들, 그냥 끌리는 책들을 닥치는 대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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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소설들 (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06-09-12
이런 책의 문제점은 이미 리뷰가 잔뜩 달려 있다는 것, 그래서 긴 말을 덧붙일 기분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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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 멋진 스포츠 만화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08-18
주인공은 왠지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리스트. ((좋아하는 팀 / 좋아하는 선수 / 좋아하는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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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08-17
취향인 작품도 있고, 아닌 작품도 있지만, 글을 참 잘 쓴다는 것만은 확실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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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읽기의 즐거움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08-16
내가 좋아하는 역사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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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좋은 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5-10-06
싫은 책을 선물 받으면 기분 나쁘다. 웬만해서는 싫어하기 힘든 선물용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