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35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만화의 작가는 머리에 쥐가나도록 아플 것이다.

신선하게 다시 이야기를 돌리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런데, 너무 많이 이야기를 끌었다는 생각이다.

 

이젠,,,신선하게 제10사도까지 빨리 진행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리고, 작가는 좀 쉬었다가,

새로운 내용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루하게 이어지다 보면, 작가정신이 상한다.

이걸 일본어로 써놓아야 할 것도 같지만, 아쉽지만 노력해 주길 바란다.

 

술과 담배에 쩔어 있는 작가의 초췌한 모습이 보이는 듯....^^

 

2013. 10. 3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물방울 34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10월
평점 :
품절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는 너무도 신선했다.

이제는 신선함이 지루함으로 바뀌었다.

재미도 없어지고,,,,

 

지루하다.

너무 지루하다.... 이젠 좀 끝내는 것이 어떠한가?

 2013. 10.3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식객 18 - 장 담그는 가을날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에 담긴 정성을 생각하면, 우리의 삶이란 너무도 미미하지 아니한가??

사랑가득한 손길로 하나하나 완성하는 장맛에 우리 삶을 뒤 돌아본다.

~~~

역시 우리에겐 우리의 입맛이 있었네요..

신의 물방울 보다 100배는 더 지혜가 샘솟는 듯 합니다.

 

2013. 11. 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물방울 33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는 길이다.

길~~~~

솔직히 '초심과 거리가 먼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사실 대단한 와인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와인과 관련한 인생의 이야기는 이제 많이 나온듯 한데,,,

빠른 전개를 원한다.

 

2013. 11. 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물방울 32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10사도를 찾아가는 과정...

이제는 지겹다.....

너무 지루하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작가는 이제 신의 물방울을 마칠 때가 된 듯 하다.

 

고마하자~~~

 

2013. 11. 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