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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컴터 오래되서 에디터가 안됬는데
오늘 익스플로러 6.0 깔았더니 캡쳐가 된다.
우하하하하
이제 벤트할때 회사서도 할수 있겠다..
오늘 처장님 외근나가셔서 올만에
다들느긋하게 있다.
나두 약간 느긋하게 눈치보며 알라딘 하고 있다.
걸리지 않게.. 샤샤삭.
지금 알라딘 보면서 오늘 좋아했다가 슬퍼했다가 하네...
기념^^
짐 장난하십니까..
꽃의 유혹
망고스트리트
미실
다 산거자나요!
알라신이시여. 정녕 저를 버리려고 하시는군요.ㅠ_ㅠ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샤갈의 마을에는 삼월(三月)에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는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돋는 정맥(靜脈)을 어루만지며눈은 수천 수만(數千數萬)의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 지붕과 굴뚝을 덮는다. 삼월(三月)에 눈이 오면 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다시 올리브빛으로 물이 들고 밤에 아낙들은그 해의 제일 아름다운 불을 아궁이에 지핀다 - 김춘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