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 갔다 왔다.
보통 그래도 사우나까지 3,4시간은 있는데
오늘은 한시간? 정도
입에다가 얼음 물고 계속 후다닥 씻었다.
덧나면 안되서리.
낮에 덥더라.
이제 여름이 올려나보다. 올만에 낮에 나가니 정말 덥네.
집에 와서 좀있다보니 느낌이 이상하다.
좀 입안속이 늘어난 느낌도 나고
덧나나. 입속을 보니 하얀게 보이기도하고.
그냥 가만이 있을걸 그랬나보다.
그래도 몸이 근질근질 하던걸.ㅡㅡ
까만 바탕을 마우스로 클릭해보세요클릭하는 데로 꽃이 마구 생겨납니다.
산으로 뒤덮여 있고 지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깨끗하다.
S다이어리 보면 이현우가 나오는성당이 우리 성당이였다.
저번에 영화 보면서 놀랬음.ㅎㅎ
영화촬영했다고 들었지만 그영화가 그영화인줄.ㅎㅎ
성모님.... 찬미예수...†
허스키 개도 있고 저 늠름한 모습..
성당이 그리 그치 않다. 아담하고 공기좋고 사람들이 많이들 찾아오는것 같다.
길거리 가다가 하트가 너무 이뻐 찍은거다
드뎌 찾았다.>_<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 년이 행복하고,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가 행복하단다.잘 생긴 남자를 만나면 결혼식 세 시간 동안의 행복이 보장되고,돈 많은 남자를 만나면 통장 세 개의 행복이 보장되고,가슴이 따뜻한 남자를 만나면 평생의 행복이 보장된단다.-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