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이해인- 어느날의 커피
순간의 1초는... 지상의 1초는... 가끔 운명을 바꾼다. 사랑의 나비 효과를 놓치지 말라. 가끔 사랑이 찾아왔을 때 놓쳐버린다면... 당신의 일생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순간의 1초는... 지상의 1초는...가끔 운명을 바꾼다
원래 다른데가야하는데 잘못되서 울 회사로 왔다.
울집에서 만든거.ㅎㅎ
포인세티아로 하고 가운데 노란 카라로 이쁘게
겨울때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지요.ㅎㅎ 그래도 그때 이뻤는데^^
비오는날에 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우선 재료를 주면
해물과 야채를 먼저 익혀서 먹고
칼국수 넣고 먹으면 정말 맛나드라구여!!
가끔 나가서 사먹는것도 좋네요~ ^^
이 야밤에 사진 올리려니 또 땡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