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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8-21 0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세미인이라도 엑스레이 앞에선 앙상한 뼈다구와 해골로 아름답단 생각은 감히 못하는데 꽃은 뼈다구도 아름다구만요! 쏘 뷰리풀!

마늘빵 2005-08-21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정말 이쁘죠. ^^

실비 2005-08-21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너무 신비스럽고 이쁜거 같아요^^
아프님 예전에 본것 같기도하고 긴가민가 해요.. 그래도 이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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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20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아까워서 어찌 마실까요?

실비 2005-08-21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모셔놓을거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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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20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살아가는 이유를 둘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열심히 살고 싶어집니다.. 더 열심히... (ㅎㅎ 김칫국 마시고 있는거 같은 불길한 예감...^%^)

실비 2005-08-21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도 그렇고 모두 다 소중한 존재들이여요^^
 





하늘은 높고 파랗게 구름까지 뭉게뭉게 반겨주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해피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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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2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도 오늘 하늘을 찍으셨군요^-^

실비 2005-08-20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어둡게 보이지만 정말 환했어요^^

날개 2005-08-20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오늘 하늘 사진이 많이 나오는군요..^^ 사람 마음은 다 똑같은가? 저도 사진기 꺼내들고 싶었었어요..!^^

2005-08-21 0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5-08-21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정말 그런가봐요.. 많은분들이 온르 다 찰칵하셨군여^^
00:18님 자 전 이제 빨주노초파남보를 찾아야할까요? 항상 저말할때 꼬집죠 그러면 색깔을 찾을때까지 놓아주질 않았어요.ㅋㅋㅋ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흘러가는 시간과,

그 안에서 무반응하게 적응해가는

나라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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