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3
마일리지 0
적립금 21,290
예치금 0
선물상품권 0

 

마일리지가 한두건 쌓이고 이벤트해서 받은것도 있구해서 오늘 바로 돌려버렸다.

나중에 벤트 당첨되신분에게 선물해야지~ㅎㅎ

땡스투는 어쩌다가 한두건 들어오기 때문에 다른걸로 많이 쌓였다.

쿠폰도 다운 받아놓고 쓰지도 않고 있네.

조만간 2006년 개시해야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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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01-19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쿠폰 9장 쌓이고 있어요. 훔. 다 버려야할듯. 2만원 넘으면 손가락 근질거리는데 지르고 싶어서.

물만두 2006-01-19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89009

Kitty 2006-01-19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일리지 많이 모으셨네요~
저도 영차영차 ^^

실비 2006-01-19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9장씩이나 그중 몇개는 질러야하지 않을까요?ㅎㅎ
만두님 이제 9000이 넘어서 좀있다가 페이퍼를 만들까바요. 만들어놓고 몇날몇일걸리면 어쩌죠.
키티님도 홧팅^^

아영엄마 2006-01-19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쿠폰 다운 받아놓으면 사고 싶어져서 쿠폰 받는 것조차 자제 자제~ ㅡㅜ;;

세실 2006-01-19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아자 아자~

실비 2006-01-19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맞아요. 사고싶고 계속 지르고 싶은거 참고있어요.ㅠ
세실님도 홧팅~아자^^
 

실:실처럼 가늘고 길게 살아가는 것도 좋고

비:비닐처럼 투명한듯 불투명한 듯, 찢어질듯 안 찢어질 듯 질기게 사는 것도 좋지만..

네:네버랜드를 꿈꾸며 현재의 삶을 살면서 항상 동심을 잃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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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19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실비 2006-01-1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모1님 멋있어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전출처 : 꼬마요정 >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    


당신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해보셔요.

그러면,
더 큰 행복이 당신을 찾아올 거예요.

당신이 좋은일만 생각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보다 멋진 인생이 될 거예요.

당신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기 자신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당신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겁니다.

모두가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당신이 당신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당신을 좋아하게 될 겁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겠지요.


정채봉의 "나를 좋아하기" 연습중에서...


-------------------------------------------------------------------------
사랑에 지쳐간다고 기다림에 지쳐간다고 아무에게나 기대지 마세요.
나의 상처를 당장 치료하기 위해 나 보다 더 큰 상처를 남에게 남기지 마세요.
나 같은 바보를 또 한명 만들지 마세요.
힘들어도 기다리고 참고 견뎌내면 언젠가는 나만을 위한 사랑이 찾아오니까요.

조금만 참고 견뎌내세요.
힘들어도 아무에게나 기대지 마세요.
당신은 오직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만 기댈수 있으니까요.
출처 :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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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20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가져갈게요
 
 전출처 : 꼬마요정 >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갈 길이 멀고 험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후회할 일이 많다고 하여도
나는 괜찮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 날들을
아름답게 생각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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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1-20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게 위로를 주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실비 2006-01-20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에게 위로가되서 퍼왔답니다. 요즘따라 힘이 많이 들어서 말이죠.
 

12시 넘었으니 오늘이지요.

오늘 19일  밤 12시까지 받아요.

아직 안하신분들 아직 희망이 있어요.^^

실비에게! 페이퍼에 남겨주시구여.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구여.

삼행시 하셨다는 자체가 대단하다고 봅니다.

근데 아직 첫번째 이벤트는 아직 할려면 멀었나봅니다.

오늘 9000 겨우 넘을려나 봅니다..

하여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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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1-19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어려워서 못해요. 전 그저 캡쳐 할께요~ 호호호

어릿광대 2006-01-19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겐 캡쳐가 더 힘들답니다...^^;

urblue 2006-01-19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88989

2006-01-19 16: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1-19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이제 캡쳐 할때가 조금씩 다가오네요^^
어릿광대님 힘내셔요. 이번에 캡쳐 두분께 행운이 가니까요^^
urblue님 회사서 자주 체크 못하거든요. 이메일 체크하는데 감사합니다.
16:04님 접수할게요^^ 공개하셔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