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리스 > 느닷없이 이벤트~ 경품 있어용 ^^

뭐, 2만 힛도 아직 한참 멀었고 딱히 기념할 일도 없지만 --;;;

느닷없이 이벤트 나갑니다.

기한은 내일 정오까지입니다. 4월 26일 12시.

무슨 이벤트인고 하니, 맞추기 이벤트에요. (잘 찍으시면 됩니다.)

요즘 하루에 평균 120.. 정도의 투데이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과연 현재 제 서재의 즐찾은 얼마나 될까요?

맞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하게 맞추신 한 분에게 선물 드립니다.

만일 맞추신 분이 여러분일 경우 먼저 맞추신 분이 경품의 주인공 되십니다.

그리고 한 분 당 딱 한 번만 맞추실 수 있습니다. ^.^

만일 정답을 맞추신 분이 없으면 오차가 가장 적고, 가장 빨리 댓글을 달아주신 순으로 뽑겠습니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주인장 보기로는 단 댓글은 무효처리 합니당. ^^;;

어디다 맞추냐고요? 여기 이 글의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추천 별로 없으면 완전 맘 상해서 이벤트고 뭐고 확 접어버리는 -_-;; 수도 있다는거 아시죵?

오호호호~

아차차차.. 경품은 무엇인고 하면..

 

 

 

 

요것, 요 디비디 입니다앙~

어쩌다 보니 디비디가 두 장이나 생겨버려서 말이지요.

자, 그럼 어서 참여들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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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박예진 > ●야호! 22222 캡쳐해주세요~꼭이요~ㅋㅋ●



자! 기다리던 이벤트 캡쳐 시간이 왔습니다 왔어요 >.<

22222가 금방 될 거 같네요!

많이 !! 꼭 !! 많이 참가해 주시구요.

상품도 좋은 거 드리니까 ㅋㅋ 이 여유 있는 시간 동안에 엽서도 써 주시고,

좋은 글이나 맘에 드는 님, 평소에 사모했던 님ㅎㅎ 의 글도 추천해 주세요!

그럼 즐거운 22222캡쳐 이벤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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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동백하면


야생 동백을 떠올리는데

울집에 있는동백이 색깔이 분홍색 이지 않은가!!




반쯤 핀 봉오리에서 활짝 피기 전 너무 이쁘다.



너무나 곱다.

근데 원래 분홍색이 아니라 집에 있으면서 먼가가 안맞아는지 탈색되서

저색깔이 나온거라고 한다.

탈색되어도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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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4-25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쁘네요~ 남해안은 동백꽃이 다 졌는데 실비님 집엔 활짝 피었군요~~~~

치유 2006-04-25 0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곱다...동백꽃은 빨간 색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쁜 핑크빛도 있다니..뭔가가 안 맞아서 변한 색이라기엔 넘 이뻐요..

하늘바람 2006-04-25 0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에도 꽃이 피면 좋으련만 꽃피는 화분이 하나도 없네요

실비 2006-04-2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온실이라 아마 그런가봐요. 짐 지고 있는데 아직도 피는꽃이 있더라구요^^
배꽃님 원래는 핑크가 없다고 하네요. 탈색되서 저렇다고하는데 전 핑크가 맘에 들어용~
하늘바람님 조그만한 화분 키우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기회되시면 조그만한 화분부터 하나씩 한번 키워보셔요^^
 
워커홀릭 1 - 변호사 사만타, 가정부가 되다
소피 킨셀라 지음, 노은정 옮김 / 황금부엉이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쇼퍼홀릭이 한차례 유행을 하더니 이번에 워커홀릭이 돌아왔다.
성공을 향해 뒤도 안돌아보고 앞만 보고 달려온 일류변호사 사만타.
일곱살부터 오직 하나만 바라보고 일에만 매진하여 왔다. 일중독자의 특징이지만
자기가 일중독자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항상 시간에 쫓기고 임박하게 일상생활이
돌아가고 사생활도 없다. 피곤하지만 일에 대해 만족감과 희열을 느낀다.

생일날에도 일을 해야하고 어쩌다 시간이 나지만 필요할때 가족들의 전화로 생일을
만족해야만 한다. 우선 일이 먼저니까. 하지만 목표에 다다를 직전!!!
정말 한순간 실수를 벌인다.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일이 일어나 엄청나 파장이 예상
되고
무서워 정신없이 멀리 도망쳐버린다. 어느 시골마을 집에 들어가게되었는데 어
찌하여
가정부로 오해하게 ‰쨈? 몸은 피곤하고 하루라고 생각해 가정부 행사를 해  하룻밤을
머문다. 그때서부터 시작되는 빠른 전개와 코미디.

오븐 돌리지도 모르고 세탁기와 식기세척기와 씨름을 하고 다리미는 더더욱 해본적
없는 사만타.정말적인 상황에서도 빠른 적응력과 재치.
정말 유쾌하며 위장가정부라는걸 걸릴수 있는 상황이 오지만 재치로 잘 넘긴다.
변호사에서 가정부로 전략한 사만타는 잘 해낼수 있을까?
쇼퍼홀릭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고 가볍게  좌충우돌이야기를 기대해보자.
요즘세대 일중독자들이 많이 생겼다. 열심히 안하면 백수되기 십상이고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
개인생활 하기도 어렵고 스트레스도 장난아니다. 이런사회면들을 책으로 경쾌하게 그려냈으니
일만 하는 당신 이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 날리면 휴식을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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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13: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4-24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24님 가볍게 즐거운 맘으로 읽으셔요^^
 

주일이라 미사드리러 성당에 갔는데 신부님께서 저번에 피정으로 로마에 다녀오셨다.

그래서 신도들에게  줄려고 기적의패를 무지 많이 사오셨단다.

여기선 몇천원씩 줘야하는데 그냥 사오신 가격 그대로 주시겠단다.

그래서 엄마랑 나랑 골라서 많이도 샀다.



다들 핸드폰에 2개씩 달고 왼쪽에 열쇠고리는 내거다. 필요했는데 때가 좋았나보다.

축성도 받았고 항상 가지고 있으면 나를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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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4-23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예쁘네요. 실비님 늘 소지하고 다니면 든든하시겠어요~~~~

라주미힌 2006-04-23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우어...

실비 2006-04-25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너무 좋아용.. 근데 아직 줄이 불안정해서 멀로 바꿔야 할까 생각중이여요
라주미힌님 저 많은 패들은 각자 가족들에게 다 돌아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