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이라 미사드리러 성당에 갔는데 신부님께서 저번에 피정으로 로마에 다녀오셨다.
그래서 신도들에게 줄려고 기적의패를 무지 많이 사오셨단다.
여기선 몇천원씩 줘야하는데 그냥 사오신 가격 그대로 주시겠단다.
그래서 엄마랑 나랑 골라서 많이도 샀다.
다들 핸드폰에 2개씩 달고 왼쪽에 열쇠고리는 내거다. 필요했는데 때가 좋았나보다.
축성도 받았고 항상 가지고 있으면 나를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