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세라(?) 갑자기 정확한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키가 2m 넘는다.
덴파레
오늘부터 휴가인데 무얼할지 아직 정하지도 않고 친구랑
계속 이야기만 하고있다..
아무래도 낼 다시 이야기 해야할듯.ㅠ_ㅠ
빨리 자야겠다.
그래도 휴가니까.. 3일동안 맘 편히 있을수 있어 좋다.
책도 읽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징~~~ >_<
이전책 거미의 키스는 다 읽었지만 좀 더 생각을 해야할듯 싶다.
아직 나에겐 어려운책. 그래서 그다음책은 좀 너무 무겁게 읽지 않을려는
책을 골랐다. 사신치바. 그의 행동들은 특이하다. 죽일지 살릴지 조사기간 일주일.
그사이에 그 상대방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다. 아! 그는 항상 비를 몰고 다닌다.
갑자기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봐야할듯 싶다.ㅎㅎ
키가 보통 사람키에 가슴정도 온다고 한다. 무지 크다..
보통 나가면 높이 한 60~70 나갔는데..
어디 사무실이나 집 넓은거실에 두면 좋을듯 싶다.
나비란
은베고니아
후마타
부토니아
아이비
모두다
한자리에서 키운답니다.
회사언니가 다 키우는 거지요
제가 다 갖다준 화분이여요..
조그만하게 해서 귀엽답니다.
언니가 나무를 너무 좋아해서 이것말고 더 키운답니다.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