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뷔페 가서 무지 먹었다.

그래서 운동도 요즘 게을려서 나갔는데 천천히 걸었다.

한시간 정도. 한 30분은 잘걸었는데 나머지 30분 동안 걷기가 너무 힘들었다.

먼가 몸이 이상한걸 알아챘지만 그냥 있을수 밖에 없었다.

오늘아침 얼굴에 뾰루지가 생겼다. 혀에도 머가 생기고 아프네..

회사가서 아침에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슬슬 디스크 목쪽이 아프고

온몸이 마디가 쑤신게 ..

결국 점심먹고 말하고 조퇴했다.

꼭 환절기 되면 이러더라..

어제는 동생은 병원게 갔는데 눈에 다래끼 나고 비염에다가 귀에 염증까지.

동생한테 옮았나. 집에 와서 누워있다가 저녁먹고

컴터 킨건다.

낼은 그냥 푹 가만히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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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20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나으세요~

세실 2006-10-20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엽서 잘 받았답니다.
예쁜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예쁘신 실비님! 아프지 마시고, 얼른 나으시길..주말엔 푹 쉬세요!

하늘바람 2006-10-21 0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괜찮으신가요? 주말에 비도온다는데 푹쉬셔요

마태우스 2006-10-2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감기군요 감기한번 걸리면 그담엔 남은 한해를 잘 보낼 수 있데요...푹쉬고 어여 회복하세요

실비 2006-10-21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몇일 있다보면 좋아질거 같아요^^
세실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안갔을까봐 걱정했는데.^^
하늘바람님 그러게 말여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하늘바람님도 옷 따뜻하게 입으셔요^^
마태님 요즘 안오셔서 얼마나 보고싶었는데요.^^ 이번에 좀 앓고나면 내년에 좀 더 좋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