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케잌상자에.





받았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동생 "누난 이렇게 하지도 못하지?" 하며 약올린다.

나도 있으면 그거보다 2배는 해주겠다 이놈아.ㅡㅡ

여자친구가 직접다 손수다싸고 만들었다고 무지 자랑했다.

저거 먹지도 못하게 하고 몰래 몇개 먹었다.

그래도 괜히 부럽다. 동생아 너무 좋아하지마 담달에 넌 더 크게 선물해야될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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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2-1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반전(?) ㅋㅋㅋㅋ
전 저런 짓(?)을 해본지가 언젠지 원. -_-;

물만두 2006-02-15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억~ 그런데 여자인 저는 왜 받았을까요^^ㅋㅋㅋ

날개 2006-02-15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포장 이쁘군요....^^

실비 2006-02-15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ㅋㅋㅋ 동생이 저보고 초콜렛 안주냐고 하길래 작년에 난 너 줬는데 넌 해줬냐? 하니 아무소리 못하더라구여.ㅋ
만두님 인기 많으시군요. 만두님 좋겠어요~~>_<
날개님 정말 정성들여 만든거 같더라구여.. 괜히 부럽다는.ㅠ

세실 2006-02-16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부럽다. 전 천원짜리 초콜렛 3개 사서 1개씩 줬어요.

실비 2006-02-16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저도 주셔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