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케잌상자에.
받았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동생 "누난 이렇게 하지도 못하지?" 하며 약올린다.
나도 있으면 그거보다 2배는 해주겠다 이놈아.ㅡㅡ
여자친구가 직접다 손수다싸고 만들었다고 무지 자랑했다.
저거 먹지도 못하게 하고 몰래 몇개 먹었다.
그래도 괜히 부럽다. 동생아 너무 좋아하지마 담달에 넌 더 크게 선물해야될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