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님들 중 제주지역 회원님이
귤을 보내줬어요.
그것도 2box씩이나..
직원들 먹으라고 가끔 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요.
가끔 여기 일하는사람들이 논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셔서..
다들 각자 맡은 업무가 있고 정말 어떤날은 화장실 가기 힘들정도로
바쁜날도 있답니다.
어떠한 큰일이 생기면 내일처럼 다들 같이 일하기도 하지요..
회원님이 직원 먹으라고 챙겨줄때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와서그런지 정말 맛있었답니다.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