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위기 정말 좋았다.

새로운님들도 오시고

벤트의 물결이..

분위기 좋은 나날이 계속 될 줄알았다.

땡스투  땜에  이렇게 될줄..

이번달 마지막에 땡스투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글을 올릴 생각이였다.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땡스투가 이번달에 한꺼번에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너무 감사했다.

그 몇백원 땜에 그러는게 아니라.

내가 느낀것을 다른 분들께서도 같이 동감하시는구나... 공감할수 있다는거에 좋았다.

돈 때문이였으면 모두들 달콤하게 유혹하는글 맘껏 썻을것이다.

그냥 자기 느낌 그대로...

하는건데 왜 막고 무리를 일으킬려고하는지...

알라딘도 참...

내가 좋아하는 알라딘을 나쁘게 만들어주지 말아주세요 알라딘 편집자님들...

내가 좋아하시는 분들이 맘상해 알라딘을 떠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리뷰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기분이 참 그래서 그냥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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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7-28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뭐 새로운 페이퍼, 리뷰 쓸맘이 안드는 밤이네요.. 오늘..

바람돌이 2005-07-28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우울해요...쩝!

비로그인 2005-07-28 0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스투가 어떤거죠? ㅠ.ㅠ 저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요. 흠흠.
문제가 있다면 그냥~ 으쌰으쌰하고 들고 일어서야 하는데...
모두들 우울해하시니. 참.... 저도 그렇네요. 그래도 안녕히 주무세요. ^-^

마태우스 2005-07-28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그렇죠? 소중한 공간이 순식간에 우울모드로 바뀌어 버린...

실비 2005-07-28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정말 그래요... 님들이 다 돌아오셨음 좋겠어요..
바람돌이님 이제 서로 기운내도록 해요.. 홧팅!
가시장미님 오자마자 이런 안좋은일 생겨서 좀 맘이 그렇겠어요...
마태우스님 정말 소중한 공간이 이렇게 우울해질줄이야... 여기가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들이 많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