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다까야 한다고 하네요..



사알짝 벌리는 순간 어떻게 가지런히  줄서 있니^^



완두콩은 많이 봤어도 실제로 깐건 첨이여서 너무 신기했다.

가지런히 줄서 있는 두콩아. 너무 이쁘다..^^



무지 많이 깠는데 티가 안난다.

이걸 엄마께서 왜 사왔냐 하면 내가 좋아해서.ㅎㅎㅎ

콩중에서 완두콩이 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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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7-10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심히 까서 저한테 좀 부쳐주세요..히히~

모1 2005-07-10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콩꼬투리까지 먹는 콩도 나왔다던데...콩꼬투리 오랜만에 보네요. 그 옛날..할머니댁에서 열심히 깠는데...똑똑 소리나는 것이 재밋지 않나요?

세실 2005-07-10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완두콩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팥을 좋아한다는....히히
수고 많으셨어요~~~
가즈런히 놓여있는 콩이 참 예쁘네요~

미설 2005-07-11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런것도 완두콩이라고 하나요?? 알도가 좋아하는 완두콩은 동그란게 연초록색이 나서 초록색 꼬투리안에 조로로 들어 앉은것들인데.....
저도 저런것 신혼초에 한 망 샀다가 까다가 썩어서 버린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실비 2005-07-11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택배로 붙일까요? 우편으로 보낼까요? ㅎㅎㅎ
모1님 반가워요^^ 콩꼬투리까지는 먹는 콩도 있나요? 첨들었어요^^ 저거 따는재미인데 소리가 그리 많이 안나더라구여.ㅠㅠ
세실님 전 완두콩이 좋아요 우하하하하하하
미설님 엄마말씀이 완두콩이라고 하시던데요.^^;; 저거 의외로 손이 너무 많이가서 까다가 전 중간에 포기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