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그린볼인 식물.

가운데 씨 같이 생긴 콩같기도 하다.

반으로 갈라지면서 싹이나와 저렇게 된다고 한다.

잎은 고추잎 비슷하게 생기고

정말 신기하다.+_+

이름도 외우기 쉽고

오늘 회사 분들에게 다 선물했다. 새해니까.^^



다른분 책상이다.. 몰래 찍었다.

저렇게 있으니 잘 조화스럽다.

귀여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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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03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넘... 귀엽구, 사랑스러운 식물(?)인 것 같아요!!
'그 린 볼' 이쁘네요!!

하늘바람 2007-01-03 0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예브네요

세실 2007-01-03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린볼..울집에 있는 거랑 비슷. 가운데 초록열매가 시들어서 버렸는데 괜찮은가요? 바닥에 깔린 식물이 특이하네요. 참 앙증맞아요~~~

해리포터7 2007-01-03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신기하네요..저런식물도 있다니. 싱그럽네요^^

짱꿀라 2007-01-03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그린볼!!!
혹시 실비님의 미모도^^

실비 2007-01-03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보고 있으면 말걸고 싶어져요.ㅎㅎ
하늘바람님 가까이 계시면 하나 드리고 싶은데 아쉬워요...
세실님 항상 붙어있는것 같던데... 나무는 잘자라나요?? 세실님은 없는 식물이 없네요.^^
해리포터님 정말 신기해요.. 저도 첨봤거든요^^
산타님 저의 미모는 저 동그란 공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