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그린볼인 식물.
가운데 씨 같이 생긴 콩같기도 하다.
반으로 갈라지면서 싹이나와 저렇게 된다고 한다.
잎은 고추잎 비슷하게 생기고
정말 신기하다.+_+
이름도 외우기 쉽고
오늘 회사 분들에게 다 선물했다. 새해니까.^^
다른분 책상이다.. 몰래 찍었다.
저렇게 있으니 잘 조화스럽다.
귀여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