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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 웹 2.0시대의 기회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얼마되지도 않았고 RSS를 안지도 얼마 안됐습니다.
우연히 블로깅 중 김중태 문화원님의 블로그에서 책의 원문이 공개된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wikipedia에서 시만틱웹 (Semantic Web)의 정의를 찾아봤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해석했습니다.

시만틱웹은 정보가 기계에 의해 처리되는 World Wide Web의 개혁이다. 그러므로 브라우저나 다른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우리를 위해 보다 쉽게 정보를 결합하고 공유하며 찾아주는것을 허용합니다.

쉽게 얘기해 정보가 기계에 의해 자동화 처리 될 수 있는 웹을 말합니다.

이책을 통해 웹2.0가 시만틱웹에 대해 개념을 잡을수가 있었습니다.

아 정말 이대로만 되면 세상 살기가 정말 편해지겠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자가 말하듯이 정말 제일 중요한 것은 시만틱웹을 통해 돈을 버는게 아니라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철학적 마인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웹이 나아가야 될 방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의 내용은 IT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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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본질
노나카 이쿠지로 외 지음, 임해성 옮김 / 비즈니스맵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6가지 전쟁의 예를 보여주면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략이 전쟁에서 잘 드러나기 때문에 전쟁의 예를 들고 있습니다.

6가지 전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모택동의 반反 포위토벌전 - 모순의 매니지먼트
2. 영국전투 - 방어전을 승리로 이끈 리더십
3. 스탈린그라드공방전 - 적의 장점을 얼마나 무력화할 것인가
4. 한국전쟁 - 군사합리성의 추구와 한계
5. 제4차 중동전쟁 - 사다트의 한정전쟁전략
6. 베트남전쟁 - 역전에 실패한 초대국

각각의 예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끈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쟁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2차대전 예가 두군데가 나옵니다. 예전에 봤던 밴드오브브라더스가 생각이 나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다소 개념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야가 잘되는 장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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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와 오픈소스의 비즈니스와 경제학
Martin Fink 지음, 조광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쉽게 말해 이책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돈이 될까하는 물음에 대한 답을 준다.

오픈소스의 제일 대표적인 예가 웹서버 프로그램인 아파치와 리눅스를 들 수 있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IT 대기업은 직.간접적으로 오픈소스에 관여하고 있다.

예를 들면, IBM이나 HP는 자사의 서버에서 리눅스를 지원한지 오래됐고 썬은 솔라리스의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그만큼 오픈소스 비지니스가 돈이 된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러한 부분을 잘알기 때문에 얼마전에 노벨(수세 리눅스)과 제휴를 맺었다.

이 책은 오픈소스의 여러가지 면들을 소개하고 있고 비지니스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

오픈소스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다.

GPL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안해 봤는데 다시 한번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도 살펴볼 수 있었다.

여담이지만 시스코가 애플의 아이폰에 상표 침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는데 시스코도
GPL을 어겼다는 기사를 보았다.

마지막으로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번 쯤 권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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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
알버트 라즐로 바라바시 지음, 강병남 외 옮김 / 동아시아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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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회의 여러가지 현상을 링크라는 관점에서 저자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링크라는 말 그 자체는 연결이라는 뜻입니다.

저자는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네트워크에도 일종의 규칙 같은게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중반부 까지는 물리나 수학적인 면이 많이 나와서 조금은 어렵습니다.

한번 읽어서는 책의 내용을 전부 파악하기에는 어려운 책인것 같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링크로 연결돼 있고 그 중에 많은 노드에 연결돼 있는 허브들에 영향을 받는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책은 링크을 통해 현상들과 원리을 설명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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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의 힘 - 어떤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하는
할 어반 지음, 박정길 옮김 / 엘도라도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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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긍정적인 말이 가져다 주는 여러가지 이로운 점에 대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말한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고..

말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우리 모두는 간과하면 사는 것 같습니다.

말한마디도 정말 생각하고 좋은 말을 해야 겠다는 교훈을 준 책입니다.

아래는 책에 나왔던 인상 깊은 구절들을 모아 봤습니다.

우리는 말의 바다에 살고 있다. 그러나 물속에 사는 물고기가 물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가 말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 스튜어트 체이스 Stuart Chase

좋은 칭찬을 한 번 듣는 것만으로도 나는 두 달을 살수 있다. - 마크 트웨인 Mark Twain

소수의 친절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으리라고 누가 믿겠는가. 그러나 이는 사실이다. -마가렛 미드 Margaret Mead

친절한 말은 작은 대가를 치르지만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

사람들을 기분 좋게해주는 사려 깊은 말, 서른 가지
1.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 2.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
3. 인정해주는 말 4. 반가운 인사
5. 칭찬 6. 축하
7. 가르치고 교훈을 주는 말 8. 편안하게 해주는 말
9. 격려 10. 응원하는 말
11. 묻고, 관심을 보여주는 말 12. 관계를 개선하는 말
13. 웃게 만드는 말 14. 믿음과 확신에 찬 말
15. 좋은 소식 16. 존중
17. 상냥한 말 18. 이해와 공감을 보여주는 말
19. 찬성하는 말 20. 초대하는 말
21. 예의 바른 말 22. 충과와 상담하는 말
23. 사과 24. 용서
25. 도움을 주는 말 26. 진실된 말
27. 좋은 점을 지적해 주는 말 28. 애정이 담긴 말
29. 가치 있는 말 30. 사랑을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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