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 매일 조금씩 더 지혜롭고 부유하게 사는 법
가우탐 바이드 지음, 김상우 옮김 / 부크온(부크홀릭)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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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좋은 명언들을 많이 건질 수 있었다.


인용을 너무 많이해서 인지 책이 장황하게 느껴진다. 


- 밑줄 친 부분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는 자기 자신에 투자하는 것이다."

"더 많이 배울수록, 더 많이 벌 것이다."

"자신의 실수,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실수에서 배워라."


열정적으로 평생학습을 추구한 결과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성공한 나는, 내가 평생학습자이기 때문에 보다 나은 투자자가 되었고, 투자자이기 때문에 보다 나은 평생학습자가 되었다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말할 수 있다.


열정적인 독서를 통해 평생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학습자가 되어야 한다. 호기심을 기르고, 매일매일 조금씩 더 현명해지려고 노력하라.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 바로 우리 자신이다. 그렇게 해서 얻는 탁월함은 이제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라 (당연한) 습관이 된다"


투자는 독창적이거나 창조적이 되는 것과는 관계없는 일이다. 투자는 가장 리스크가 적으면서도, 가격에 비해 가치가 가장 큰 것을 찾는 일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고 더 나은 투자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더 적게 움직이고, 더 적지만 보다 나은 선택을 하는 것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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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세트 - 전2권 (한정판 케이스 + 조정래 작가노트)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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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으로 결혼해서 잘살게 해주지.

죽게 만들어 가슴이 찢어지게 하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이다.

현실에서도 많이 있을 법한 이야기이다.

죽어서 사랑하지 말고 살아있을 때 더욱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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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 - 도시의 나무와 함께 시민으로 살아가는 법
최진우 지음 / 슬로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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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인간과 동등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나무는 생명체로서 살아가는 것이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자기 소유의 나무로도 함부로 베어내지 못하게 법을 개정해야 된다.

주변을 둘러보면 좋지 못한 환경에 처한 많은 나무들이 있다.

우리가 나무에 관심을 가지는 첫번째 일은 자기가 살고있는 곳의 나무들의 이름부터 알아보는 것이다.

인간의 탐욕과 무지 때문에 많은 나무들이 아파하고 베어지고 있다.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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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런 - 인간은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
크리스토퍼 맥두걸 지음, 윤의 옮김 / 빌리버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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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

타라우마족을 통해 우리는 왜 달리는지를 알 수 있다.

달릴 때 들리는 거칠은 숨소리만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 밑줄 친 부분

인간은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 우리가 겪는 수많은 고통과 슬픔은 우리가 달리기를 잊어버린 데서 비롯됐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한다고 부르는 다른 모든 것들--우리가 감상적으로 열정이나 욕망이라 이름 붙이는 것들---처럼, 달리기 역시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생존의 본능이다. 우리는 달리기 위해 태어났고, 달렸기 때문에 태어날 수 있었다. 타라우마라족이 늘 알고 있었듯 우리 모두는 '달리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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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2 - 지금의 세계는, 다가올 세상은 해협과 바닷길이 새로운 지정학적 격전지가 된다
에밀리 오브리 외 지음, 이수진 옮김 / 사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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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대한 이야기다. 지도로 보면 지구의 대부분의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바다를 둘러썬 지리적인 지식과 여러나라 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들을 이해할 수 있다.

강대국의 역사를 봐도 바다를 차지하기 위한 역사다.

지금은 중국이 바다를 차지하려고 하니 미국이 엄청나게 견재하고 있다.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바다가 너무 많이 오염되어 언젠가 지구를 떠나야 될 날이 올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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