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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 - 도시의 나무와 함께 시민으로 살아가는 법
최진우 지음 / 슬로비 / 2026년 9월
평점 :
나무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인간과 동등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나무는 생명체로서 살아가는 것이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자기 소유의 나무로도 함부로 베어내지 못하게 법을 개정해야 된다.
주변을 둘러보면 좋지 못한 환경에 처한 많은 나무들이 있다.
우리가 나무에 관심을 가지는 첫번째 일은 자기가 살고있는 곳의 나무들의 이름부터 알아보는 것이다.
인간의 탐욕과 무지 때문에 많은 나무들이 아파하고 베어지고 있다.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