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결혼해서 잘살게 해주지.
죽게 만들어 가슴이 찢어지게 하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이다.
현실에서도 많이 있을 법한 이야기이다.
죽어서 사랑하지 말고 살아있을 때 더욱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