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영어 공부를 할리웃 스타들의 가십거리를 통해 재미있고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가십에 대한 소제목의 내용 소개와 스타들의 영어 내 영어로 소화하기에서 가십에서 나왔던 유용한 표현들을 4page에 걸쳐 정리해 주고 있다. 스타들의 영어 내 영어로 소화하기가 이 책의 핵심이다. 나열식 위주의 구성으로 인해 약간의 지루함도 느꼈다. 이책을 통해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영어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이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지만 책안에 표현들을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영어에 왕도가 어디 있으랴 많이 읽고 쓰고 반복하는 수밖에..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영어를 즐기면서 쉽고 가볍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웃지마나영어책이야1, 2 -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 • 서평 도서와 동일한 분야에서 강력 추천하는 도서 (옵션) 영어 일기 무작정따라하기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헐리웃 스타들에 관심이 많거나 영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It was so worth it. "하길 정말 잘했어요" - page.87
• 서평 도서의 좋은(추천할 만한) 점 IT와 분야와 연관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책 • 서평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하는 '한핏줄 도서' (옵션) 서평 도서 <빅스위치>와 한핏줄 도서는 <위키노믹스>,<롱테일경제학> • 서평 도서와 동일한 분야에서 강력 추천하는 도서 위키노믹스 - 웹2.0 경제학에 대한 책 • 서평 도서를 권하고 싶은 대상 IT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 / 현재의 경제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 • 마음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이제 PC 시대는 저물어가며, 새로운 시대인 유틸리티 시대가 다가오 고 있다. - page. 91
이 책은 서평단 도서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 새로운 유틸리티의 경제학 유틸리티 경제학의 예로서 전기와 IT 분야를 들고 있다. 책의 프롤로그 소제목 IT Doesn't Matter을 보고 약간 황당했다. 그 해답은 유틸리티 컴퓨팅에서 찾을수 있었다. 유틸리티 컴퓨팅의 예로서 이 책에서는 아마존의 EC2와 S3서비스의 예를 들고 있다. 더이상 서버를 구매하거나 스토리지 공간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졌다. 유틸리티처럼 사용한 만큼 돈을 내고 쓰는 시대가 된 것 이다. 제2부 구름 속에서의 삶 구름(인터넷)에서의 삶의 예를 6개의 스위치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웹2.0에 대한 이야기들과 유투브를 구글에 팔아 백만장자가 된 20대 풋내기들, 구글어스를 통한 테러리스트의 공격들 등 IT와 관련된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이 책은 현재의 IT분야와 연관된 경제흐름을 이해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특히 IT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같다.
이 책은 프랭클린플래너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프랭클린플래너를 사기 전에 더 알아보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실제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고 있진 않아서 책의 내용이 많이 와 닿지는 않았다. 프랭클린플래너를 쓰고 있는 사람이 읽으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다. 책의 두께도 175페이지 정도로 얇아 출.퇴근시 잠깐씩만 봐도 금방 읽을 수 있다. 실제 저자가 8년 동안 플래너를 써오면서 느꼈던 점들과 많은 팁들이 있다. 나처럼 프랭클린플래너를 구매하기 전에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