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아마..수니나라님은 알라딘 들어와서 젤 먼제 익힌 얼굴이 아닐까 싶다..

이사가셔서 보여주신 얼굴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처음 알라딘 들어와서 본 지기님들 중 첫번째였으니...^^&

수니나라님은 참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다..

이렇게 풍성하고 멋진 가을날에 태어나셔서 그렇게 늘 여유롭고 맘 풍성하신지도 모를일이다..

이 가을날의 풍성함처럼 날마다 풍성한 삶이시길...

그리고, 늘 변함 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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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8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수니나라님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네요.
아무래도 알라딘 서재는 미모로 운영하나봐요. 다들 너무 예쁘고 젊으시니. 흑

2006-09-28 17: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28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8;46속삭이신님..어머나..님의 칭찬에 저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님처럼 글을 맛깔나게 쓰시는 분의 칭찬은 더 행복하답니다..고맙습니다..^^&

하늘바람님...저도 그 생각을 했었어요..^^&님도 만만찮게 고우십니다..

17;52속삭이신님..어머..전 부담가지실까봐서 아무것도 준비 안한걸요..어째요...그저 또 받기만 하라구요??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네요..챙기실 곳이 많으실텐데..저까지..챙기셔야 하다니....귀한것 감사히 받겠습니다..

또또유스또 2006-09-29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3120

일등 잡았어요 님..

아들 병간호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치유 2006-09-29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간만에 일등 잡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치유 2006-09-29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유스또가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배꽃......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문득 지금 혜경님 무용하신다고 하였던가??

혼자서 아..내가 아는 분은 분명 글을 쓰시는 분인데...헉~~~~@@

이거 반칙이닷!!!!!!!!

글도 잘 쓰시지...맘도 이쁘지..그런데 뭐 이리 얼굴까지도 이쁘냐구..

그리고 날씬 늘씬 까지..피부는 왜 또 이리 좋으냐구...

그리고 그리고 또 놀란 것..무슨 나이가 그리 많으냐구....얼굴은 아직 아가씨구만!!...

아..이 배신감....

......................

참 곱다..

지난번에 흑백 사진도 참 곱디 고왔는데..이리 가깝게 자세히 보니 더 곱다..

큰 눈은 세수도 하기 전이라는데 어째 눈이 저리 이쁜지..

 하나님은 불공평하시다..왜 이런 미모에 재능에 고루 다 주셨는지...^^&

하긴,

주신 재능을 잘 발휘 하시며 사시는 혜경님이 아름다운 것이지..

이 아침!

오래도록 사모하던 아름다운 지기님을 가까이서 만나고 또 설레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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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9-28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고 아주 감탄했답니다 아주 시기와 질투가 밀려올 만큼 누가 ㅓ분을 40대라고 하겠어요

치유 2006-09-28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저 정말 많이 놀라고 놀랐어요..너무 이뻐서 질투나긴 해요..^^&

실비 2006-09-2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사진은 첨보는거 같아요.. 어찌 피부가 저리도 고우실까.ㅠ

치유 2006-09-29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죠??
저 밑에 흑백 사진은 얼굴이 잘 안보이는데 이렇게 보니 너무 이뻐요..
 

해리포터7님...

엽서 받아든지가 언제인데..아직도 답장을 못해드리고 이렇게 늦었네요..

잘 지내시는 님을 보며..

조금 늦어도 이해해 주실 거란 믿음이 있었기에 한없이 늦어지고 있었네요..

하긴 님께만이 아니라 요즘 엽서를 아예 못쓰고 있네요..^^&

좋은 아침이지요??

하루의 아침을 이곳에서 시작하면서 폐인도 이런 폐인이 없구나란 생각을 잠깐 했었어요..

그러다가 한 일도 없이 왜 이리 맘만 바쁜가.. 생각해보니

 제가 욕심만 많아서가 아닐까 결론을 내렸답니다..

천천히 느리게 느리게 여유를 갖고 살자고 늘 다짐하면서도

아이들에게나 저 스스로 늘 쫒기는 듯 사는게 아닌가 싶은 날들이랍니다..

오늘은 큰아이 중간고사가 시작되는날이네요..

엊그제 개학한것 같더니만 벌써 중간고사 라네요..

참 빠르지요??

둘째녀석은 어제 수학여행을 떠나고...

그 녀석 없으니 얼마나 집이 허전하고 조용한지 한 사람이 없다고 이렇게 허전한가 싶더라구요..

포터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님의 엽서를 받고서 참 행복했었답니다..

무얼 보면 내 생각이 날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었지만

그 마음을 느끼는것 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렇게 엽서를 보내 주셔서 황홀했었어요..

히~~님처럼 책을 보며 저를 떠올리고 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드물겠죠??

님의 마음에 너무 감동했었어요..고마워요..^^&

아무리 봐도 "배꽃" 너무 잘 써 먹은것 같아요..ㅋㅋ

아침 일찍 전화드리면 놀라시니 조금 후에 아이 보내놓고 친정 아버지께 전화 드려야 겠어요.

이름을 이쁘게 지어 주신것에 다시 한번..감사드리면서..

요즘은 참 하늘이 맑디 맑고 너무 좋지요?/

날마다가 이철수님의 판화집 제목처럼 "이렇게 좋은 날" 이라서 얼마나 행복한지..

날도 좋고 풍성하기까지하니 너무 좋은 날들이에요..

벌판에 곡식이 여물어가듯 우리 맘도 알뜰하게 여물어 가는 가을이 되기로 해요..

긴 추석 연휴 잘 지내시고, 더욱더 풍성하고 여유로운 날들 되시길...

그리고 오늘 님의 맘속 가득 "이렇게 좋은 날 " 되소서!

2006.9.28.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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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09-28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황송합니다..정성들인 이런 글을 받다니요..제마음을 놓치지 않고 전했을 뿐인데요..그리고 님 아버님께 감사드리세요..한번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님의 이름 정말 환상적으로 잘 지으셨다구요..저도 덩달아 감사드려요.히히.
아잉~ 저희 친정아부지는 왜 이런이뿐이름을 안지어주셨을까나..장미라는 이쁜꽃도 있는디요..ㅋㅋㅋ 제가 넘 주제를 모르죠? 풍성한 추석 준비하시느라 바쁘신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님..
아들이 수학여행가서 참 허전하시겠어요..좀 있으면 중학생이 되는건가요? 금방이지요? 환한 아침이 밝았습니다..님 말씀대로 너무나 맑디맑아서 제기분도 깨끗하게 해주네요..늘 행복하세요..

치유 2006-09-28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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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0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28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님 오랫만이네요..^^&

실비 2006-09-28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듣네요.. 고등학교때 합창부여서 알거든요. 노래 잘 부르지도 못하면서 어케 들어갓는지 무작정 그냥 가면 됬다지요.. 학교 기독교 학교라 찬송가를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치유 2006-09-29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잘 지내시지요?/합창부에도 계셨어요??참 이뻤을것 같아요..
님은 합창복도 참 잘 어울렸을 거예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6~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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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맘, 또또맘 2006-09-2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배꽃님 어제 똘이, 또또 가슴에 손 얹고 기도 했답니다. 애들 기관지염(기침감기)이 안 떨어져서 걱정이예요.

달콤한책 2006-09-2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멘! 오호...어제 암송한 구절입니다^^

치유 2006-09-28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아멘.
똘이또또맘님..아이들이 오늘 밤은 좀 어떤가요??아..정말 얼른 좋아지길 바래요..^^&고맙습니다..
달콤한 책님..열심이시지요?/님의 모든 생각을 성령님께서 주장하시길..^^&

꽃임이네 2006-09-28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기도했던 구절인데 ,,,전 이져버리네요 ㅠㅠ

치유 2006-09-28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저도 잊고 또 보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