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아마..수니나라님은 알라딘 들어와서 젤 먼제 익힌 얼굴이 아닐까 싶다..
이사가셔서 보여주신 얼굴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처음 알라딘 들어와서 본 지기님들 중 첫번째였으니...^^&
수니나라님은 참 좋은 계절에 태어나셨다..
이렇게 풍성하고 멋진 가을날에 태어나셔서 그렇게 늘 여유롭고 맘 풍성하신지도 모를일이다..
이 가을날의 풍성함처럼 날마다 풍성한 삶이시길...
그리고, 늘 변함 없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행복하시길..
113120
일등 잡았어요 님..
아들 병간호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