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내가 있었네 (반양장)
김영갑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4년 1월
구판절판


제주도의 풍경.. 꼭 상상속의 나라 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운 제주도..

제주도바다.. TV나 상상속에서 그려만왔던 제주도의 바다.. 너무 아름답다.

제주도의 황금빛 물결..

제주도.. 판타지 소설의 황무지처럼.. 여러색이 하늘을 이루고 있는게 멋있고 아름다웠다.

흰 세상의 제주도...꼭 순록이 나타나서 나를 쳐다볼것 같은 느낌이다.
by.sora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06-09-06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9-06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치 끝내주네요

건우와 연우 2006-09-06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아요. 저런 풍경을 담아내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스러워요...

치유 2006-09-06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반가워요...저도 겨울에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랍니다..함께 가면 좋겠어요..정말...

하늘바람님...이쁜 경치 너무 많아요...제가 푹 빠지게..말여요..
건우와 연우님...그렇지요??참 신비롭게 잘도 담아놓았어요..그저 전 좋아라만 할줄 알아요..ㅋㅋ

씩씩하니 2006-09-06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넘 잘올렸네요...
엄마를 잘알고 있는거 맞죠?

치유 2006-09-07 0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딸은 키우는 맛이 늘 새로워요...

똘이맘, 또또맘 2006-09-07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누가 올렸대요~ 세상에... 나도 여태 못해본걸 야들이~ 기죽이네 ㅠㅠ

치유 2006-09-07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지에 소라라고 써있는건 모두 소라가 한거예요..전 소라꺼 손 안보고 그냥 두거든요..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가끔 이렇게 알라딘 들어와서 책 훑어 보고 엄마 책방도 가끔 이렇게 흔들어 주고 가고 그래요..ㅋㅋㅋ제 매니저예요..ㅋㅋㅋ

또또유스또 2006-09-08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이거 보고 오늘 또 질렀습니다... 님
저 허리 부러지겠시요... 요즘 제 책만 너무 사는것 같아요.. 흑흑흑...

치유 2006-09-08 0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러셨어요???이런....하지만 잘하셨다고 칭찬해 주고 싶어요..ㅋㅋㅋ

별빛속에 2006-11-14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배꽃님, 사진 보니깐 저도 이 책 너무 보고 싶어졌어요!!
아, 지름신이 또 움직이네요;; ㅎㅎ;;

치유 2006-11-15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힛..울 딸아이가 올린 거네요..그런데 이책 너무 좋아요..함께 실린 사진들이 아주근사하답니다..햇살박이님 잘 지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