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이쁘게 있다가 한번 싹을 잘라주니 봄이 되었는데도 잎들이
나오지 않기에 얼어서 죽었나보다 생각하고 다른 식물을 심었었다..
그런데 자기들 모두 살아있다고 아우성 치기에 심었던 화초를
옮기고 나니 사랑초가 숨쉬며 좋아라하더니 이렇게 잘 커 주었다.
새초롬한 꽃이 이쁘다.
밤에는 또 수그리고 잠자는 모습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