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모두가 개학하고 나니 내가 방학이다..
그런데,
어째 더 개운하고 좋아야 정상인데 내가 비실 비실..온 몸에 힘이 없다..
종일 알라딘을 오가며 다녀도 신나는것도 없고..우울증 초기증세가 나타난다..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풍성하셨나 봐요. 허전함을 느끼시는 거 아니세요?
저도 오늘은 좀 꿀꿀하온데 맥주나 한 잔 하실래요?
원하시는 걸루 고르셔용 호호호
배꽃님, 힘내시길~~~~~~~~~ 모든 게 변하지만, 사람의 따스한 정이 넘치는 여기가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