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은 언제 쓸거니??

이제 다시 책좀 열심히 보고 못 쓰는 리뷰지만 더 자주 나만의 기록을

남기도록 노력해 봐야 겠다..

그러고 보니 팔월에 겨우 이거 읽었어??

내가 읽고 잊은게 있던가??

아..심했다..심했어..

둘재녀석은 방학 때만 해도 읽은게 70권이 넘던데...

그런데도 난 아이에게 100권 못 채웠다고 잔소리했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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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2006-08-21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독서가족이십니다요.
우리는 먹는 것에 승부를 거는 가족이랄까? 호호호

달콤한책 2006-08-2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저런...둘째한테 사과하십시오! 히히히^^

또또유스또 2006-08-21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둘째에게 사과하세요... ^^

치유 2006-08-21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자림님..저희도 먹는 것 빠지지 않은 가족이람니다..그것도 둘째녀석과 저만..무지좋아라하는..
달콤한 책님..히히히..자기가 방학동안 백권채우겠다고 했거든요..크크크
또또님..호호호..사과는 안하고 사과는 줄래요..

해리포터7 2006-08-2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애들과 놀아주느라고 그랬지요..이제부터 선선하니 독서의 계절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ㅎㅎㅎ

세실 2006-08-22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요즘 독서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서평단은 왜 신청을 해가지고...ㅠㅠ

치유 2006-08-22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터님..저 오늘부터 방학 들어갔어요...ㅋㅋㅋ
세실님..전 아예 볼 생각도 못하고 이렇게 지나버렸답니다..그래도 좋은 책 보면 서평단 신청하고 싶은 유혹 못 뿌리치고 저도 손든답니다..

모1 2006-08-22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정도도 많이 읽으신것이 아닌가요? 음..제가 이상한 것인지?? 후후..

치유 2006-08-23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학이라고 핑계삼아 놀기만 열심히 해서 본책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