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도서가 오늘 왔다..
주문한 책보다 더 많은 소식지들과 함께..
신나서 이것 저것 보면서도
울 아들 딸 이 팜프렛 보며 엄청난 주문 하겠다 싶었다..
작은 팜프렛들이지만 책 소개가 꼼꼼하게 다 정리되어 있으니..
보고 싶은것도 많으리라..
아니나 다를까 ..
받은 박스 그대로 풀러서 이것 펴 본후 그대로 펼쳐 두고 잠시
미용실에 가서 머리 손질 좀하고 돌아오니 주문 폭주다..
엄마 이건 어쩌구 저쩌구..하며..서로 원하는 책들을 말한다..
오..나의 무능력함이여...
그래서 "아..엄마가 이번에 책 많이 사서 다음에 사줄께.."했더니
그럼 둘다 보고 싶은 책 한권만 꼭 사달란다..쪽지책 읽어보니 너무 재미겠다고..
그래서 검색 해 보니 가격이 만만찮다..
그런데 내가 봐도 아이들이 보고 싶을만하다..
또 지른다..또질러! 나의 알라딘이여...~~~~~~~!
너의 끝은 어디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