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밀린 리뷰를 좀 올려야지 하면서 책 읽은 것 다 빼내들고 와서 컴 책상위에 얹었다.
얹어 놓은 책 몇권 쓰고 나니..전화가 온다..
점심 먹자고..또 훌쩍 세기간 정도가 빠져나가고 청소한다고 어영 부영..
씻는다고 어영 부영..
결국엔 또 미룬다..다음에 쓰지뭐~~~!
아들이 된아버지는
정말 아버지가 먼저 읽어야 하는데..
역활을 바꿈으로 해서 서로 입장에서 생각하게 한다..
마늘 먹기는
마늘을 참고 먹다가 결국엔 울음을 터뜨린 돌이를 보며 아이의
천진스럽고 엉뚱함에 웃음을 짓게 한다..호~~~~~후~~~~~~~~~!마늘 냄새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