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밀린 리뷰를 좀 올려야지 하면서 책 읽은 것 다 빼내들고 와서 컴 책상위에 얹었다.

얹어 놓은 책 몇권 쓰고 나니..전화가 온다..

점심 먹자고..또 훌쩍 세기간 정도가 빠져나가고 청소한다고 어영 부영..

씻는다고 어영 부영..

결국엔 또 미룬다..다음에 쓰지뭐~~~!

 

아들이 된아버지는

정말 아버지가 먼저 읽어야 하는데..

역활을 바꿈으로 해서 서로 입장에서 생각하게 한다..

마늘 먹기는

마늘을 참고 먹다가 결국엔 울음을 터뜨린 돌이를 보며 아이의

 천진스럽고 엉뚱함에 웃음을 짓게 한다..호~~~~~후~~~~~~~~~!마늘 냄새가 난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호인 2006-06-09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들이 재미있을 거 같아여.
ㅎㅎㅎ

프레이야 2006-06-09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늘먹기..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실려있었죠. 저학년동화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또또유스또 2006-06-09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늘 먹기가 끌리네요...
우리 아들이 우리나라 동화책을 많이 읽는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태우스 2006-06-10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읽을 책이 밀렸어요...부쩍 독서를 게을리한 탓에...

건우와 연우 2006-06-10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우씨이야기 담아가요..

2006-06-10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6-10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엄마품에서 룰루랄라하고 계시는 님이 너무 너무 부럽답니다..가깝게 친정 부모가 계시다는 건 참 좋은것 같아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고마워요..고마워요..&^^&네..그렇게 되겠지요??
하루 하루가 천천히 가길 바라다가 갑자기 맘을 바꿉니다..
후다닥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내가 서 있어야 더 근사할것 같아서..느리게 가는 시간시간속에 내가 있는 것이라면 힘이 들것 같아서..ㅎㅎ

건우와 연우님..아이들은 자나요??

마태우스님..님께서는 리뷰도 열심히 쓰시고 페퍼도 열심히시라서 늘 열심히 사신다고 생각한답니다..부지런히 가르치심에도 열심일 것이구요..전 늘 읽을 책이 없어요..가난해서??네..그것도 있지만 게으름에 도서관을 부지런히 못간 탓에요..호호호~!

또또유스또님마늘먹기는저학년 동화 몇편이 함께 실려 있답니다..

배혜경님..네..재미있게 읽으셨지요?/

전호인님..네..아이들 책이 더 재미있어요..
하지만 제 생각엔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보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