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좋은 정보들이 너무 많고

 잘 써놓은 사람들 글속에서도 많은 걸 얻지만,

간단하게 자기들만 알게 짧게 써 놓은

  메모속에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알라딘 서재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 아침에 하는 짧은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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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9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점이 좋죠^^

전호인 2006-06-09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빠져드는 것 같아서 으음~~~~두렵기(?)도 합니다.
ㅎㅎㅎ

하늘바람 2006-06-09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그래서 꼭 제일 먼저 들어와요. 요즘 이상하게 글쓰는 것도 싫어서 리뷰도 아무것도 안쓰고 있는데 그래도 서재지기님들 근황은 너무 궁금해서 안 들어올 수 가 없네요

내이름은김삼순 2006-06-09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합니다^^ 배꽃님~오랜만에 뵙네요,,!^^

또또유스또 2006-06-09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서재가 그러하옵니다..
님의 댓글은 더욱 그러하옵니다...

비자림 2006-06-09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려요. 제목 보고 잠시 들어왔답니다. 정말 짧은 글들도 우리에게 '생각'을 주는 것 같아요. 근데 혹시 배혜경님과 자매님은 아니시죠? 호호

실비 2006-06-09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배꽃님.. 저도 짧은글이면서도 깨달음을 얻었음 좋겠어요.
아직 수행부족인지.^^;;

외로운 발바닥 2006-06-09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기 생각을 정리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도 좋죠.
배꽃님 말에도 완전공감! ^^

한샘 2006-06-11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동감동감^^

치유 2006-06-11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함께 동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님들의 좋은글들 제가 잘 보며 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감사합니다.

간만에 오신 내은순님.실비님...반가워요..
비자림님..혜경님이 보시고 속상해 하지 않으시겠지요??호호호..저는 너무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