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찾을 엄청나게 해 두었더니 그분들 글만 찾아 다녀도 정신 없는 하루가
지나가버리기에 즐찾을 싸~악 지워 버렸었다..
그런데..지우고도 다시 그분들 서재를 하나 하나 기억에 미로를 헤치며..
찾아다니고 있는 나를 본다..그래서 다시....또 즐찾을 하고 있다..
내가 내 꾀에 빠져서 또 헤매고 있는 어리숙한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