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가..자기 할 일 다 끝냈단다..
그럼..내가 할 차례군!
누군 책이 와서 엄마 눈치 받는다는데..난 밀려있는 책도 없고 ... 볼 책도 다 바닥났군!!
오늘도 나의 책이 기다리고 있는 도서관 나들이씩(?)이나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