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가..자기 할 일 다 끝냈단다..

그럼..내가 할 차례군!

누군 책이 와서 엄마 눈치 받는다는데..난 밀려있는 책도 없고 ... 볼 책도 다 바닥났군!!

오늘도  나의 책이 기다리고 있는 도서관 나들이씩(?)이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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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5-1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너무 빨리 읽으셔서 그런거 아니에요?

물만두 2006-05-18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세실 2006-05-18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환영입니다~

치유 2006-05-19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님..그러게요..큰아이가 보내주신책을 저 보다 더 잘 보더라구요..저도 참 좋구요..물론 다 보았지만 두고 두고 볼랍니다.
물만두님..^.^
올리브님..^.^
세실님..어제 도서관 갔는데 안 계시더라구요??ㅎㅎㅎ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