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세시가 다 되어서 잠이 들었따.

그리고, 새벽 6시 5분에 숭어♬의 요란한 소리에 눈을 떠서 후다닥..

하루를 다 보내고 지금 이 시간(a.m12:10)까지 멀쩡하다..

난 아무래도 무슨 일이 생기면 더 강해지나 보다.

고로 달구면 더 강해지는 강철이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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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5-05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대단하셔요. 저는 새벽에 자면 아침에 아이들 보내고 뻗어버리고 그래요.

야클 2006-05-05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부 상해요. 푹 주무세요. ^^

하늘바람 2006-05-05 0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다 갑자기 힘이 딱 바지시면 어쩌시려고요. 걱정이에요. 힘내셔요

치유 2006-05-05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어린이날을 아영 혜영이와 함께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도 보통은 그래요...
야클님..네..피부 상하기 전에 잘 자뒀어요..오전 내내 잠만 잤네요..
하늘바람님..이제 괜찮아요..고마워요..

비로그인 2006-05-0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엘지핸드폰이시군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6-05-08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캐서린님 댓글 웃겨요

치유 2006-05-08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내가 엘지핸폰이던가??어..맞네요..얼마전에 신랑이 바꿔다 줘서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