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다 말고 혼자서 뭘 조물락거리는 걸까 궁금해 했더니 고양이를 만들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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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5-03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조형 감각이 뛰어 나군요.

22350610


비로그인 2006-05-04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알간 코의 센스! ^^ 동네 아줌마가 귀여워서 웃고 갔다고 전해주세요^^

blowup 2006-05-04 0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까르르. 마로가 백호 데리고 어떻게 놀지 궁금해 죽겠어요.>.<

조선인 2006-05-04 0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엄마는 미술이 미였는데, 이 정도면 청출어람이죠? 김칫국이 심했나요?
캐서린님, 헤헤 고맙습니다.
나무님, 샘만 안 내도 다행이죠, 뭐. *^^*

chika 2006-05-04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도 대단하군요?
- 자랑질 페이퍼만 쓰는 엄마랑은 틀린가봐요~ =3=3=3

샘나서 조선인님께 심통부리는 중. ^^ (이번 추천은 조선인님께 드릴께요~ ㅎㅎ)

Mephistopheles 2006-05-04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허..고것참....에잇..너무 깜찍하잖아요..!!

반딧불,, 2006-05-04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여간 넘 이쁘다니깐요.

비로그인 2006-05-04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입이 없는 걸 보면 키티인 것 같습니다. 후훗

조선인 2006-05-04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고마워요.
메피스토님, ㅎㅎ 아드님만 하려나요?
반딧불님, 꽤 이쁜 고양이죠?
쥬드님, 마로가 키티를 좋아하니 신빙성이 있습니다.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