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SPEAKING 만점 Actual Test
김경아 지음 / 다락원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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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과 똑같은 환경을 구현한 테스트 프로그램 CD를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로 말하기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면서 실전에 대비한다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책 안은 깔끔하고 좋지만,  

하얀색 표지가 밋밋한 느낌이 들어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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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내 생애 최고의
황금시간 편집부 지음 / 황금시간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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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한 장씩 넘겨보면 정성스럽게 만든 흔적이 보인다.  

레저체험과 낭만여행이라는 테마에 맞춰 목차 분류도 꼼꼼하게 했고,  

속지와 사진, 여행일정표, 지도, 기타 정보 등 세심하게 신경 쓴 책인 것 같다.  

올 컬러로 만든데다가 이 책 한 권이면 제주도 여행은 남부럽지 않게 할 것 같아서  

책값이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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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놓치고 있는 7가지 외모의 비밀 - 하버드대 박사가 전하는 아름다움의 과학
마리 파신스키.조디 굴드 지음, 곽윤정 옮김 / 알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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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표지가 예뻐서 눈길을 끌었다. 제목은 당신이 놓치고 있는 '외모의 비밀'인데 표지 아래쪽에 미모와 지성과 젊음을 유지하는 '기적의 뇌 관리법'이라고 적혀 있다. 결국 뇌 과학 측면에서 외모의 비밀을 밝히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책은 아니지만, 끝까지 읽는 동안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 이를테면 나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256p)이나 아름다워지기 위해 꼭 먹어야 할 음식(268~272p) 같은 것들이다.

성형이나 비싼 화장품이 아닌 <뇌>가 아름다움의 비결이라니 뭔가 속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에서는 예쁜 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모에서 풍기는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다. 뇌 기능을 향상시켜 더욱 활력 있고 창의적이며 생기 있는 삶을 영위함으로써 자신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 말이다. 감탄할 수 있는 순간 만들기, 자꾸 읽기, 일탈, 변신, 낯선 사람과 마주치는 일을 즐기기 등 이 다섯 가지가 뇌를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소개되었다. 뇌를 지속적으로 아름답게,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액이 원활하게 흘러가도록 하고 만성염증을 피하라고 한다. 

작년에 갑자기 여드름이 잔뜩 나서 피부가 최악의 상태였다. 피부과 관리를 받으며 많이 좋아졌는데 한참 쉬다가 일을 시작해서 그런 건지 피부가 다시 예민해지고 있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코와 이마와 볼 등에 생기는 만성 피지성 염증, 여드름, 지나친 지성 피부, 탈모나 손톱 부서짐 등(203p)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 요즘 내게 나타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프라이드 치킨, 도넛, 케이크 등에 트랜스지방이 들어 있는데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하라고 한다. 정말 굳은 결심을 해야 겠다. 예민한 피부와 가느다란 머리카락, 갈라지는 손톱을 위해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는데 생선과 콩, 잡곡, 견과류, 닭고기가 좋다고 한다.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단순히 겉모습만 꾸미는 게 아니라 아름답고 건강한 뇌를 만들고, 영양이 충분한 음식과 다양한 요리에 흠뻑 취하는 스마트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뇌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한다면 해로운 음식은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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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
우종완 지음 / 바다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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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에서만 보았던 그, 우종완처럼 책 한 권이 야무지다. 사실 여행책『빠담 빠담, 파리』를 떠오르게 하는 제목 때문에 처음에는 선뜻 눈길이 가지 않았다. 그러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이라는 소제목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읽은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서 '피가 끓고 가슴이 뛰게 하는 일을 하라'는 저자의 말을 자주 되뇌어 보는 요즘이다. 한창 취업 준비를 하면서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중이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책과 여행과 봉사(奉仕)다. 우종완, 그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8남매 중 막내여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지만, 집안 사정상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살면서 그는 상상놀이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기차여행을 했다. 앞으로도 가끔 어딘가로 훌쩍 떠날 것이라는 그의 말에 쓸쓸함보다는 담담함이 느껴진다. 그의 뮤즈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큰누나, 패셔니스타 어머니, 엽서로써 동생에게 사랑을 전하는 작은누나 등 소중한 가족이 있어 그는 행복해 보인다.

 

     스물 한 살 되던 해의 두근거리던 첫 사업, 파리에서의 7년, 대한민국 톱스타들과 함께한 작업, 케이블 TV의 패션 프로그램 그리고 <무한도전>. 그가 머릿속 생각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일들에 대해 들려준다.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소중한 인연들을 소개할 때는 부러우면서도 나 역시 내 곁의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았다. 남자 혼자 사는 집이건만 그의 집은 무척 깔끔하다. 인테리어를 할 때 가족이 없어도 안락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그, '화이트 & 내추럴'로 집을 꾸몄다. 패션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홍콩의 맛집, 동경의 쇼핑 플레이스, 방콕의 호텔 & 스파, 파리의 서점과 거리 등 그가 여행했던 곳도 소개한다.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지만, 책을 읽고 나서 더욱 호감이 간다. 자신을 배부르게 하고, 인생의 무게를 값지게 하는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그가 멋져 보인다. 가족, 친구, 패션, 여행이 그가 걸어 온 길들의 이유이고 지금 이 순간이 존재하게 해주는 것이라며, 독자들에게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냐?"고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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