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똑똑 세계사 시리즈
제임스 데이비스 지음, 김완균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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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은 아이라면 고대 그리스에 대한 호기심도 커진다. 그리스 뿐만 아니라 셋트의 다른 책들도 모아 읽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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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똑똑 세계사 시리즈
제임스 데이비스 지음, 김완균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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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보물전을 관람한 후 아이는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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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주
실비 제르맹 지음, 류재화 옮김 / 1984Books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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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제르맹!! ‘밤의 책‘ 사놓고 그대로.. 책장에 모셔놨는데.. ( 왜 산책은 늘 나중에 읽는가!! ) 이 참에 함께 읽어보고프다!!! 실비 제르맹의 문장에 빠져들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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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마우스, 꿈은 네 곁에 있어 - 오늘도 행복을 꿈꾸는 당신에게
미키 마우스 원작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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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의 친구들 중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미키 마우스는 오래도록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년 시절 미키 마우스를 보며 자란 이들은 이들 캐릭터의 모습만 봐도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행복의 기억들이, 추억들이 떠오르면서 말이다. 어머니는 남동생을 미키 마우스로, 나를 도널드 덕으로 불렀다. 물론 난 미키 마우스로 불리고 싶었던 터라 매우 서운했으나, 이제는 그 기억마저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미키 마우스, 꿈은 네 곁에 있어

오늘도 행복을 꿈꾸는 당신에게

알에이치코리아



해맑은 얼굴과 유쾌한 태도의 미키 마우스야 말로 긍정의 아이콘이 아닐까.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전해주는 인생, 꿈, 행복에 관한 단문들이 더욱 쏙쏙 눈에 들어온다. ‘미움받을 용기가 주는 변화’에 대한 21가지 이야기의 Part1을 읽고, Part2에서 ‘더 나은 관계를 위해서’ 의 23가지 이야기를 만난다. 그리고 마지막 Part3 에서 ‘행복한 인생을 향한 발걸음’ 의 19가지 이야기로 마무리하게 되는 구성이다. 



이 책을 엮는데 참고가 된 문헌들은 Part1 의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는대로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책들이다. 알프레드 아들러가 쓰고 기시미 이치로가 옮긴 책들이거나 기시미 이치로가 지은 책들, 그리고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내용 등이 참고문헌의 목록에 표기되어 있다. 아들러의 ‘용기를 주는 가르침’ 이 미키 마우스와 그 친구들의 목소리를 통해 독자에게로 와닿는다.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 라며 사람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 

책에서 건네는 따뜻한 말 이외에도 발췌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장면을 보며 어떤 애니메이션일지를 떠올리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마법사의 제자> 에 나오는 미키 마우스는 ‘무언가를 모른다 해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p91)라는 메시지와 ‘과도한 동정은 다정한 마음이 아니에요’ (p190) 라는 메시지에 나온다. 각각 Part1과 Part2에 속한 내용이다.  


마법사의 제자


이 도널드 덕은 찰스 디킨스 원작의 <크리스마스 캐럴> 속 스크루지 맥덕! ( 크리스마스 캐럴 애니 속 이름은 애비니저 스크루지(Ebenezer Scrooge) ). 크리스마스에 늘 TV에서 만나던 캐릭터라 더욱 반갑다. 본문의 내용과 찰떡 궁합.




각 파트의 제목은 미키 마우스 모양 속에 담겨 있고, 각 챕터의 소제목 또한 미키 마우스 모양이 함께 한다. 어떤 이에게는 소소하게 보이는 부분일지 모르지만 미키 마우스 덕후들에게는 사랑스럽게 다가가는 편집이다. 큰 동그라미 위의 작은 동그라미 두 개. 이것만으로 우리는 미키 마우스를 떠올리지 않던가. 과거에 미키 마우스 모양의 기기들을 덕질했던 나로서는 그저 동그라미 세 개만 보아도 흐믓하기만 한 터라 페이지를 넘기며 내내 행복한 기분이었다.




알에이치코리아의 곰돌이 푸의 이야기도 참 사랑스러웠는데, 이번 미키 마우스 이야기 또한 사랑스러웠다. 아들러 심리학에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해서 더욱 힐링이 되기도 한다.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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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눈이 위험하다 - NHK스페셜 화제의 다큐멘터리
오이시 히로토.NHK스페셜 취재팀 지음, 장수현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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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교정이 아이의 근시를 악화시킨다


아. 이거 바로 내 사례다. 매번 충실히 안경의 도수를 바꿨더니 그에 맞춰서 시력도 낮아졌다. ‘내 눈에 맞지 않는 안경과 콘택트렌즈, 특히 도수가 지나치게 높은 것을 고르면 근시가 진행될 위험이 커지며 안정피로까지 유발할 수 있음’ (p155) 을 취재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했다. 취재팀은 ‘시력으로 렌즈 도수를 선택하지 말 것’ 이라며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올바른 선택법을 제시한다. 


일본의 사례이기는 하지만 인터뷰이의 진료소에 내원하는 환자 중 눈에 안 맞는 안경을 쓴 사람이 전체의 80~90 퍼센트나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라도 사정은 비슷할 듯 싶다. 안경을 제작할 때 도수를 딱 맞게 만드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약간 낮추어 만드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문제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과교정만큼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는 결론은 이미 나와있다고. 책에서는 과교정된 안경을 쓸 때 눈에 일어나는 일을 설명하고, 안 맞는 안경 체크리스트를 제공해두어 스스로를 진단해볼 수 있다. 


*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제공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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