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이외수 지음 / 해냄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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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떴어. 글쓰기 대장이 되어 보자. 단어채집부터 속성, 본성 파악까지 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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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의 결혼식 - 다른그림찾기 그림책 2
홍진P&M 편집부 엮음 / 홍진P&M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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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빠랑 같이 읽고 다른 부분을 찾아요. 멋진 부자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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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 클럽 반올림 6
김혜진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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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윤오는 무언가 우울하다. 친구도 없다. 말이 없다. 이상했다. 왜 그럴까?

나원이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 자퇴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한다.

효은은 너무나 완벽해서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녀들은 모두 상처를 가지고 있다. 윤오는 왕따로 고통받다가 그 감정이 폭발하여 친구를 폭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전학을 와서 아무도 사귀지 못했다.

나원은 엄마 아빠의 불같은 사랑으로 올바른 인간관계를 갖지 못했다. 친척도 없이 외롭게 자랐다.

효은은 집안에서 아빠의 폭력으로 엄마가 매맞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엄마는 드러내지 않는다.

가정폭력, 왕따, 유학문제 등을 각각의 인물을 통해 드러낸다.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프루스트의 책을 읽는 독서 클럽을 만든다.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스스로를 깨닫는다.

오데뜨는 그 소설의 여자 주인공이기도 하면서 카페여자 주인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 소설에서 가장 이해 할 수 없는 것이 끝 부분이다. 오데뜨의 갑작스런 실종, 카페의 문답음,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효은의 자살 소식...

작가는 효은이에게 왜 희망을 주지 않았을까 가슴이 아프다. 또 나우너이는 캐나다로 가서 제 길을 찾았을까? 윤오는 오데뜨의 조어에 따라 그 친구를 찾아가 말을 걸고 전화로 용서를 구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데... 나머지 주인공들은 오리무중이다.

청소년들이 읽으면 마치 보물을 찾는 것처럼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작품이다.  한참동안 가슴이 아득해지는 감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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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 클럽 반올림 6
김혜진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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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안의 괴물.왜 그랬는지 누구도 물어봐 주지 않았다.지금은 생각하고 반성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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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녀 반올림 4
이경화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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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엄마의 우울증, 신경증 그리고 아빠의 자괴감 등으로 어려서부터 늘 조용히 묻어가는 안정적인 생활만을 고집하던 준희.

준희의 유일한 기쁨은 논술 선생님이다. 32살의 논술 선생님은 성격이 확 트이고 특이한 사람이다. 선생님 사랑해요. 고백을 하면 그럼 우리 결혼할까?라고 되묻고 키스하고 싶다고 하면 먼저 얼굴을 내미는... 호탕한 성격이다. 그녀는 준희에게 데미안이라는 책을 선물하고 스스로를 찾아야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벗어나는 시기이다. 부모의 영향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역량을 발휘하는 시기이다.이제 더이상 투정을 할 수 없다. 그 벗어나는 시기에 청소년들은 많이 힘들어한다.

옆에서 도와주고 길을 인도해주는 어른이 있다면 좋겠지만 시기 적절한 도움을 받기 힘들다.

준희는 엄마의 부재도, 아빠의 무기력도 이해하고 스스로의 삶을 시작한다.

알을 깨고 나오는 새처럼 그리고 환경을 바꾸어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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