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걸 읽어버린 것이 후회스럽네요...^^ 약관의 시절에 범 무서운 줄도 모른채 뭐가 뭔지도 모르고 오역투성이 순수이성비판을 읽었지요. 체력이 딸려서 이젠 이런 책은 집중해 읽을 엄두가 안 나니 알아도 남의 이야기가 되어 버려서 차라리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