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광고 문자에 정강명 작가의 벽돌책 추천 목록이 있어서 들여다 보다가 100권 가운데 내가 읽은 벽돌책도 열 몇 권 정도 있었지만, 그 목록에 없는 벽돌책을 읽은 책을 대충 뽑아 보니 60권 정도. 더 있겠지만!
지독한 정독주의자여서 아주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인내의 승부라고 할 수 있다.
중도하차하고 마는 경우도 통독의 통쾌함을 위해 인내라는 값을 치르게 된다.
저마다 읽어 본 벽돌책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각자 취향을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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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의 새벽- 다시 쓰는 인류 역사
데이비드 그레이버 외 지음, 김병화 옮김, 이상희 감수 / 김영사 / 2025년 5월
47,000원 → 42,300원(10%할인) / 마일리지 2,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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