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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매일 나도 모르는 새 옷이 걸려있는 옷장이라니! 너무 아이디어 참신하고 역시나 백희나 작가 특유의 그림도 좋다. 조카가 무척 좋아할 것 같아 설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 옷장은 싫다. 내가 아는 옷만 걸려있는 옷장을 나는 더 선호한다. 꼰대.. (공감20 댓글4 먼댓글0)
<해피버쓰데이>
2024-12-16
북마크하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알사탕을 만들어야 한다면 나 역시도 67세에 다시 도전해야 하잖아!
독서괭 님, 저는 여기에서 나무자세 하나만 됩니다. 67세에 도전하겠습니다.
필! 승!
책 너무 작아 놀랐는데 담긴 이야기가 너무 좋다. 참신해. 샤라라랑~
(공감24 댓글2 먼댓글0)
<알사탕 제조법>
2024-04-03
북마크하기 몇년전에 읽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다시 읽는 구름빵은 왜이렇게 맛있게 생겼냐. 오븐에서 갓 구워져 나온 구름빵 겁나 담백할듯. 나의 아가 조카도 구름빵 좋아할 것 같다. ㅋ (공감21 댓글15 먼댓글0)
<구름빵>
2023-09-16
북마크하기 왜 어떤 사람들은 타인을 무조건 돕고 왜 어떤 사람들은 기어코 타인(의 세상)을 파괴하려고 하는걸까? 인간이란 복잡하군.
아가 조카 주려고 샀고 그래서 주긴 했지만, 이게 해피엔딩인걸까?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판의 미로>의 마지막 장면이 이 책 위로 겹친다.
나는 슬펐다.
(공감29 댓글8 먼댓글0)
<연이와 버들 도령>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