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흥미진진한 역사 읽기 30선’ 기획연재를 시작합니다. 독서평론가 역사학자 문인 등 각계 30명에게서 추천받은 100여 권의 책 가운데 30권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 교양서 및 역사소설을 위주로 골랐습니다.
'키스', '유디트' 등의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클림트. 그의 생애를 그린 영화가 6월 말 개봉 예정입니다. 클림트의 작품세계와 자유분방한 삶을 담은 책들을 모았습니다.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직접 뛰는 사람뿐 아니라 보는 이의 가슴까지 뛰게 하는 것이 바로 스포츠겠지요. 축구와 야구, 육상, 수영... 스포츠를 소재로 씌여진 소설 몇권을 모아 소개합니다.
1971년생 일본작가의 작품 세 편이 한꺼번에 출간되어 눈길을 끕니다. 작년 초 <칠드런>을 통해 국내 처음 소개된 이사카 고타로는 1996년 <악당들이 눈에 스며들다>로 제13회 산토리미스터리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입니다. 유쾌한 캐릭터와 엉뚱한 유머, 낙천적인 세계관, 새로운 일본 작가와 만나보세요.
중국 동북공정 문제가 민감한 사안으로 다뤄지고 있는 이때, 고구려의 초기 역사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방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도 여러 권 출간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