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생 일본작가의 작품 세 편이 한꺼번에 출간되어 눈길을 끕니다. 작년 초 <칠드런>을 통해 국내 처음 소개된 이사카 고타로는 1996년 <악당들이 눈에 스며들다>로 제13회 산토리미스터리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입니다. 유쾌한 캐릭터와 엉뚱한 유머, 낙천적인 세계관, 새로운 일본 작가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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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상, 나오키 상을 수상한 일본 작가 12인의 테마소설집이다. 하나의 스토리를 두 주인공의 시점으로 나누어 쓴 단편 두 작품이 각각 한 쌍을 이룬다. 작가별로 두 편 씩 모두 스물네 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