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 물론 안 좋다. 자기만 안중에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추종자가 늘 따라다니지만 코웃음만 칠 뿐.' 자, 여기까지. 이게 다라면 그저 '그 놈 천하에 나쁜 놈'에 그친다. 고단수는 한 단계 더 진화한다. + '무심한 듯 시크한 도시 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따뜻하겠지?(결정적인 포인트)' 눈치 빠른 사람이라면 핵심을 알아챘을 것. 망나니라도 불타는 순정만은 잃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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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수: 서태웅. 특기: 농구 코트 주변에서 기웃거리고 소리지르는 여성팬 괄시 + 무시. 매력포인트: 트레이닝복을 걸쳐도 나는 간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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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수: 조지. 특기: 탁월한 미적 감각의 소유자. 무려 모델이나 되는 여주인공 유카리를 쥐락펴락. 매력포인트: 언제나 예측불허. 하고 싶은 일, 재능, 노력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알고 있는 비전 있는 남자. |